이미지 확대보기9일 오전 한 매체는 양수진과 유희관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골퍼 양수진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국가대표를 지내며 우승을 휩쓸었다.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현재는 한국여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미인 골퍼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양수진의 KLPGA 우승 행진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2011년 KLPGA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2012년 KLPGA 에스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3년 KLPGA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