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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올해 연봉 "1억 원에서 무려 100%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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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올해 연봉 "1억 원에서 무려 100%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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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사진=두산베어스
유희관의 연봉이 프로골퍼 양수진과의 열애설로 다시금 화제다.

두산은 지난 1월 11일 "지난해 연봉인 1억 원에서 100% 인상된 2억 원에 유희관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유희관은 당시 "풀타임 2년 만에 2억 원을 받게 되어 과분하다"라며 "연봉이 올라가면서 책임감이 많이 따른다.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희관과 양수진의 열애설이 사실로 밝혀졌다.
유희관 열애설에 대해 두산 관계자는 7일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진지한 만남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