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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 장동민, 은근 밝히는 '야동맨'...야동 소리에 한번에 벌떡 일어난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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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 장동민, 은근 밝히는 '야동맨'...야동 소리에 한번에 벌떡 일어난 사연 공개

더지니어스 장동민 /사진=비정상회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더지니어스 장동민 /사진=비정상회담 캡쳐
더지니어스 장동민

장동민이 tvN '더 지니어스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끝난 가운데 장동민의 에피소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더지니어스 장동민은 과거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장동민은 "유세윤은 극도의 개인주의다. 본인이 피해도 주지 않고 도움도 주지 않는다"며 "유세윤은 자취방에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다가 여자 후배들이 집에 가고 나면, 술자리가 계속 되든 말든 혼자 방 한 쪽에 이불을 깔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잔다. 다음 날 혼자 조용히 일어나서 학교에 가던 친구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유세윤은 "사실 아침에 친구들을 깨우다가 한 달 내내 수업을 지각했다.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불러도 안 일어나더라. 그래서 나중에는 야한 비디오를 틀었더니 그 소리에 깨어나더라"고 변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 마지막 회에서는 장동민과 김경훈이 결승전을 치렀고, 장동민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 앞서 '더 지니어스'는 'farewell'이란 단어로 이별을 알렸

더지니어스 장동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동민, 정말 머리 똑똑하다" , "더지니어스 장동민, 나도 한번 참가하고 싶다", "더지니어스 장동민, 머리 좋기는 보다 눈치가 빠른듯", "더지니어스 장동민 , 더 지니어스 점점 재미 없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