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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제18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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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제18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 후원

사진=마운티아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마운티아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동진레저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마운티아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노원구 수락산자연공원 당고개지구 인공암장에서 열린 ‘제18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체육회와 서울특별시 산악연맹 주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스포츠클라이밍 경기 활성화, 우수선수 조기발굴 및 육성과 서울시 대표선수 선발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중학부부터 장년부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6개부 예선과 준결승전이 진행됐다. 다음날인 13일에는 각 부문별 결승전으로 총 36명이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마운티아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 선수 전원과 행사 진행요원에게 티셔츠를 제공하고 각 분야별 1~3위의 부상으로 캐노피와 배낭 등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블랙야크에서는 선수 경기력 향상 비용과 장학금을 후원했다.
​대회장을 맡은 동진레저 김정 사장은 “실내, 야외 곳곳에 인공암장이 들어서면서 스포츠클라이밍이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대중스포츠로 확대되고 있다”며 “아웃도어와 스포츠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마운티아도 다양한 스포츠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신 아웃도어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