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명수 작곡가 유재환의 최근 발언이 화제다.
최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유재환은 아이유에게 먼저 연락받았던 에피소드에 대해 밝혔다.
유재환은 "사실 박명수 선배님께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아이유에게 연락이 온 적이 있다"라며 "연락을 내가 직접 드린 적은 없고, 일적인 부분 때문에 연락이 온 것이다. 즐겨찾기에 저장했다"라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아이유입니다'고 하시더라. 정말 놀랐다"라며 "전화는 간단하게 하고 끊었지만 문자에서 착한 마음이 느껴졌다. 사실전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기분을 신경 쓰면서 설명을 잘 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그렇게 아이유 좋아하더니",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대박 소원 풀었네",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부럽다",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우와",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