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퍼스타K7'길민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길민세는 자신의 SNS를 통해"전 참 행복한 남자예요. 야구하는 날도 53일 밖에 안 남았고요. 벤츠냐 아우디냐 BMW냐 뭘 살지 고민하고 있는 행복한 남자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민세는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군살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