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종 조정석의 과거 이상형 관련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배우 조정석은 지난 2013년 12월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에서 "함께 연기한 수지, 아이유, 이윤지 중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과 제일 가깝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나에게는 선택 자체가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대답했다.
조정석은 "예전에 이상형 월드컵을 한 번 했었는데 그때는 아이유 씨를 택했다. 오늘은 질문에 결혼이 주가 된 것 같아 이윤지 씨를 택하겠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특종 조정석, 거미가 인터뷰 봤으면 혼났겠네”, “특종 조정석, 부럽다”, “특종 조정석, 영화 재밌을 것 같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영화 '특종:량첸살인기'는 오는 10월 22일 개봉한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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