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퍼스타k7 길민지, 남동생 길민세 행복한 고민에 빠진 허세 발언 "벤츠냐 아우디냐 BMW냐 뭘 살지 고민"...'대단하네'
슈퍼스타k7 가 화제다.
'슈퍼스타K7' 길민지가 화제인 가운데, 길민지의 남동생 길민세도 역시 덩달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과거 자신의 SNS에 “전 참 행복한 남자에요. 야구하는 날도 53일밖에 안 남았구요. 벤츠냐 아우디냐 BMW냐 뭘 살지 고민하고 있는 행복한 남잔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슈퍼스타공개된 사진에서 길민세는 수영복 차림에 백사장으로 들어 보이는 공간에서 ‘V’자를 만들어 보인 채 웃고 있었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나도 그런 행복한 고민 하고 싶다", "슈퍼스타k7, 부럽네", "슈퍼스타k7, 집에 돈이 있나", "슈퍼스타k7, 누나랑 이미지가 완전 틀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한 길민지는 디아 프램튼, 이주천과 함께 존 레논의 '이매진(imagine)'을 열창했다. '존 멜론'은 완벽한 화음을 선보이며 환상적인 하모니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