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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에 빠지다" 리츠칼튼 서울, 리츠 티저트 ‘폴 인 망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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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에 빠지다" 리츠칼튼 서울, 리츠 티저트 ‘폴 인 망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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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츠칼튼 서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10일부터 가을을 맞아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리츠 티저트를 망고와 퐁듀를 이용한 '폴 인 망고'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리츠 티저트-폴 인 망고’는 달콤한 생 망고와 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퐁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테이블마다 초콜릿 또는 치즈 퐁듀 중 한 가지를 제공해 상큼한 디저트를 더욱 달콤하고 고소하게 즐기기 좋다.

신선한 생 망고를 메인으로 한 이번 리츠 티저트는 크레페, 밀푀유, 판나코타, 컵케이크 등 달콤한 디저트부터 쫀득한 모찌 속에 달콤한 망고 퓌레가 더해진 망고 모찌와 특별한 도우 레시피로 감칠맛을 더한 망고 피자,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 및 미니 버거 등 30여 종이 넘는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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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츠칼튼 서울 제공
또 티저트 명성에 걸맞은 로네펠트 홍차 10종을 준비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가장 이상적인 홍차를 맛볼 수 있도록 잘 우러난 타이밍에 맞춰 고객에게 직접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 밖에 폴 인 망고를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망고 라떼 등 새로운 음료를 추가해 가을의 여유로움이 담긴 티타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리츠칼튼 서울의 강길원 셰프는 “올 상반기 리츠 티저트가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시즌 별로 리츠 티저트 메뉴를 변화시키며 리츠칼튼 시그니처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리츠 티저트는 매주 토, 일요일 ‘더 리츠 바’에서 운영되며 시간은 1부 12:00 – 14:30, 2부 15:00 – 17:30로 나뉘어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3만9000원이며 1만 5000원 추가 시 스파클링 와인 1잔도 함께 할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