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패션 기업 한세실업의 계열사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대표 브랜드 컬리수는 10월 초 프렌치룩 다운점퍼 12종 22컬러를 출시했다.
컬리수는 가격은 6만9900원으로 저렴하게 유지하면서 깃털과 솜털 비중을 90:10 유지한 프렌치 경량 다운점퍼를 선보였다.
컬리수는 다운 충전재를 넉넉하게 넣어 부피감 풍성한 데일리 풀힙 다운점퍼(5만9000원), 기모 머플러와 장갑, 모자, 레깅스 등 보온성 방한제품 등을 다양하게 출시하는 등 겨울 준비를 마쳤다.
키즈 전용 아웃라이프 섀르반도 예년보다 한 달이나 빠르게 스키복을 출시했다. 예년 제품보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올인원 스키복은 스키장뿐 아니라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무게는 가볍지만 보온성이 우수한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사용해 방수 기능을 높였다. 여기에 비비드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패션성을 더해 추운 날씨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유아동 브랜드 라푸마 i도 10월 초부터 신제품 다운점퍼를 내놓았다. 자체 개발한 방수 소재를 사용해 비바람에 강하며 보온성도 높다. 또한, 엉덩이를 감싸는 넉넉한 길이와 모자에 털 장식은 추운 날씨에도 외부 활동이 용이하게 도와준다.
박은령 한세드림 컬리수 사업부장은 "예년보다 일찍 그리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 덕분에 벌써부터 다운점퍼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