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강호동, 과거 남다른 아들바보 인증 “아들 시후 밥 세 그릇이나 먹어”
이미지 확대보기아는 형님 강호동 / 사진=SBS방송캡쳐 ‘아는 형님’ 강호동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호동의 발언이 시선을 모았다.
과거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강호동이 자신의 아들 자랑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은 “아들 시후가 5살인데 크다. 밥을 세 그릇이나 먹는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또 발이 250mm이다”라고 아들 바보다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는 형님’ 강호동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는 형님’ 강호동, 재밌겠다” “‘아는 형님’ 강호동,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ark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