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심이영은 최원영에게 섭섭한 점에 대해 "사실 섭섭한 건 정말 없다"며 "다만 크리스마스나 생일이나 이런 때에 자길 위해서 나름 준비한다고 장식품 사오지 않았냐. 사진도 예쁘고 찍고 싶어서 보여줬는데 '이게 뭐지?'라는 식의 의아한 반응을 보이더라"고 털어놨다.
또 심이영은 "우리가 만난 시간이 길지 않아서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 생각해서 준비했는데 커다란 리액션이 없었을 때 조금 섭섭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원영은 "연기할 때가 아니면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화 내는 것도 별로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