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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 데 썽스, '디퓨저' 4종 오늘(2일) 롯데홈쇼핑서 첫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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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 데 썽스, '디퓨저' 4종 오늘(2일) 롯데홈쇼핑서 첫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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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빠니에 데 썽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는 디퓨저 4종을 이날 오후 10시 40분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빠니에 데 썽스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 최상의 향을 엄선해 만든 홈 프래그런스 컬렉션 중 디퓨저 라인을 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인다. 오래된 소설책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향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빠니에 데 썽스 디퓨저는 남녀 누구나 선호하는 향 총 4가지로 구성된다.

매혹적인 장미의 따뜻함과 은은한 우디향이 더해진 우디 플로럴 계열의 로즈우드, 오렌지 꽃의 신선함을 담아 미묘하고도 상쾌한 무드로 만들어주는 오렌지 네롤리, 어슴푸레한 새벽의 신비함과 블루 재스민의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자스민 베르가못. 그리고 누구에게나 익숙한 라벤더에 따뜻한 볕 아래 무화과 나무를 어루만지는 듯한 아름다움을 담은 라벤더 피그 등 다양한 향기로 색다른 감각적 체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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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빠니에 데 썽스 제공
특히 빠니에 데 썽스 디퓨저는 등나무 소재의 천연 리드 스틱을 통해 집 안 곳곳에 자연 그대로의 은은한 향기를 전한다. 취향에 따라 리드 스틱의 양을 다르게 해 집안 중심에 배치하면 더욱 가까이 그 향을 체감할 수 있다.
또 책장 속 오래된 소설의 손 때묻은 페이지, 기억하고 싶은 문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빠니에 데 썽스 디퓨저 라인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어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연말 선물로도 제격이다.

빠니에 데 썽스 관계자는 “기존 드럭스토어와 온라인 몰 등을 통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던 디퓨저 제품을 홈쇼핑 방송으로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연말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대와 구성으로 선보이는 만큼,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빠니에 데 썽스는 롯데홈쇼핑 ‘정쇼’에서 론칭하는 기념으로 디퓨저 4종과 함께 자스민 베르가못 룸 스프레이를 증정한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