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놀라운 덕력을 지닌 고전게임 덕후의 등장에 출연자들이 흥분했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는 고전 게임 용품에 방 한칸을 내어주고 거실에서 생활한다는 부부 고전게임 덕후가 등장한다.
이들은 지금은 보기 힘든 고전 게임 2000여 종을 보유하고 있는 놀라운 고전 게임 마니아다. 고전 게임 덕후는 게임 속 BGM과 대략적인 캐릭터 설명만으로도 게스트들의 추억의 게임을 찾아줘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고전 게임 덕후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각 출연자에게 추억 맞춤형 고전 게임 선물 패키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은지원과 윤박은 개봉할 때마다 등장하는 패미콤, 게임보이 등 추억의 게임기에 환호성과 함께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게임기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특급 브로맨스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MC 김구라의 제안에 고전 게임 덕후는 현장에 동석한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덕후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에 아내는 감동의 눈물을 흘려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오락실 사장님 김광규와 은초딩 은지원의 배꼽 잡는 상황극과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고전 게임 덕후의 이야기는 오늘 저녁 9시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