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장영실 첫 방송, 삼둥이 아빠 송일국은 세종대왕에 곤장맞고 끝내 사망...조선왕조실록 고증 역사의 진실은?

글로벌이코노믹

장영실 첫 방송, 삼둥이 아빠 송일국은 세종대왕에 곤장맞고 끝내 사망...조선왕조실록 고증 역사의 진실은?

장영실 대하드라마가 시작됐다. 천민신분을 딛고 조선의 고학을 일으키는 장영실 스토리다. 실제 역사속에서 장영실은 세종대왕의 가마를 잘못 만들었다는 이유로 곤장을 맞고 쫒겨난다. 이미지 확대보기
장영실 대하드라마가 시작됐다. 천민신분을 딛고 조선의 고학을 일으키는 장영실 스토리다. 실제 역사속에서 장영실은 세종대왕의 가마를 잘못 만들었다는 이유로 곤장을 맞고 쫒겨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대한민국 만세 삼둥이 아빠로 유명한 배우 송일국이 주연으로 나오는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이 2일 막을 올린다.

극본은 이명희 마창준, 연출은 김영조가 각각 맡고 있다.

송일국 장영실은 기생의 아들이다.

동래현 관기 은복이 그 어머니다.
아버지는 고려 때 서운관 판사를 지냈던 장성휘다.

장씨 문중 제사에서 아버지 장성휘를 처음 만나 '장영실'이란 이름을 받는다.

장영실은 과학과 기술에서 능력을 발휘하여 세종대왕에게 발탁된다.

노비의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최고의 수준으로 발전시킨다.

막판에 그가 만든 가마가 부러지면서 세종대왕이 다치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 사고로 태형을 맞는다.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이다.

이후 실록에서 장영실의 이름은 사라진다.

매 맞은 장독으로 죽었다는 말이 전한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