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CJ푸드빌에 따르면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은 서울타워플라자 4층에 들어섰다. 모두 184석 규모로 내부 인테리어는 한국 전통 가옥의 기와, 처마, 꽃담 등을 재현했다. 서울 남산의 전망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
메뉴 구성은 제철 재료를 활용한 돌솥밥과 각종 탕류를 제공한다. 가격은 평일 점심 1만4900원, 평일 저녁과 주말과 공휴일 2만2900원이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계절밥상 남산서울타워점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식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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