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사회적기업 '위누'와 함께 17∼1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하는 '제5회 서울 아트업 페스티벌'에서 선보이는 예술작품들이다.
'아트업'이란 단순한 자원 재활용을 넘어 예술적 상상력과 가치를 더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작업을 말한다.
매년 한 가지 폐 소재를 정해 재활용 작품을 만드는데, 올해는 목재를 이용했다.
아트업페스티벌과 100명의 작가들은 시민들에게 쉼터 같은 공원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꿀벌에게 배운 벌집 구조물, 새둥지처럼 포근한 보금자리, 도심 한복판에 뛰어든 고래 한 마리 등을 선보인다.
또 오는 16일 오후 6시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는 예술을 보고 듣고 느끼는 토크 콘서트 '아트업 라운지'가 열린다.
이번 아트업 라운지에는 트렌디하면서도 자신만의 색이 확고한 비디오 디렉터 정진수, 아티스트이자 KOTR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젬마, 구글의 크리에이티브 리더이자 구글 코리아의 첫번째 디자이너 김선관이 연사로 참여해 예술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아트업페스티벌에서 수상한 최우수팀을 포함한 우수 작품은 내달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커뮤니티 갤러리에 전시된다.
노정용 기자 n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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