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이다 같은 여자애'라고 적힌 김새롬의 SNS에는 "#실시간김새롬정보 로고는 가리고 가실게요_ 피곤한 중"이라는 글과 함께 차 시트에 기대누워 찍은 셀카가 눈에 띈다.
또한 김새롬은 지인과 함께 거울 셀카에 "거의 엄마"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살 많이 빠졌네(msh*****)" " 언니살이많이빠졋어여..잘챙겨먹어요!(mi****)" "언니 너무이쁘신듯(_s_o_n_******)" "실시간으로 이쁘다(99dae_******)"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