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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건물 곱창집 이름이 하필 '와장창창'이라는데... 말대로? 경상북도 영일만 사투리, 가로수길 철거집행 중단했지만 여전히 와장창 우려... 국립 국어연구원의 해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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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건물 곱창집 이름이 하필 '와장창창'이라는데... 말대로? 경상북도 영일만 사투리, 가로수길 철거집행 중단했지만 여전히 와장창 우려... 국립 국어연구원의 해석은

리쌍 건물 하필 곱창집 이름이 '와장창창'이라는데... 말대로?  경상북도 영일만 사투리,  가로수길 철거집행 중단했지만 여전히 와장창 우려... 국립 국어연구원의 해석은이미지 확대보기
리쌍 건물 하필 곱창집 이름이 '와장창창'이라는데... 말대로? 경상북도 영일만 사투리, 가로수길 철거집행 중단했지만 여전히 와장창 우려... 국립 국어연구원의 해석은
리쌍 건물 의 곱창집 이름이 와장창창이다.

이 와장창창은 경상북도 영일만지역의 사투리로 전해온다.

표준어는 와장창이다.

갑자기 한꺼번에 무너지거나 부서지는 소리나 그 모양을 일컫는다. .
동사로는 갑자기 한꺼번에 무너지거나 부서지다 또는 그런 소리가 나다는 뜻이다.

현기영의 '변방에 우짖는 새'에서 "돌담 울타리가 와르르 허물어지고 장독대가 와장창 박살이 났다"는 표현이 있다.

국립국어연구원 표준어에는 와장창창이 없다.

김윤식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