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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X소니아 리키엘 콜라보 기념 '클럽 생제르망 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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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X소니아 리키엘 콜라보 기념 '클럽 생제르망 파티' 개최

랑콤X소니아 리키엘 '클럽 생제르망 파티'/사진=랑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랑콤X소니아 리키엘 '클럽 생제르망 파티'/사진=랑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뷰티 브랜드 랑콤은 지난 7일 프랑스 파리의 국립미술학교 에콜 데 보자르(Ecole nationale superieure des beaux-arts)에서 패션 브랜드 소니아 리키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축하하는 '클럽 생제르망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클럽 생제르망 파티'는 랑콤과 소니아 리키엘이 올 가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랑콤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는 동시에 뷰티와 패션, 프랑스 파리에 경의를 표하는 뜻을 담았다.

이날 파티에는 랑콤과 소니아 리니엘의 콜라보레이션 뮤즈 중 한명인 모델 알마 조도로브스키(Alma Jodorowsky)와 소니아 리키엘의 아트 디렉터 줄리 드 리브랑(Julie de Libran), 랑콤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사 엘드리지(Lisa Eldridge) 및 랑콤 인터내셔널 사장 프랑수아즈 레만(Francoise Lehmann) 등이 참석했다.

'클럽 생제르망 파티'는 프랑스 유명 아티스트 앙드레(Andre)의 지도 아래 이뤄졌으며 세계적인 아티스트 세론(Cerrone), 마샤 워시(Martha Wash), 홀리사이즈(HollySiz)와 바바라 터커(Barbara Tucker)의 라이브 공연이 함께 진행됐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