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적인 이슈인 스위스에서 인구 부족 때문에 ‘여성 징병제’ 추진 계획에 대한 뜨거운 찬반토론을 펼쳤다.
각 나라의 군 복무 방식을 전하는 가운데 멕시코에서는 군 입대를 추첨으로 해 그야말로 복불복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탈리아의 정치인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평창 올림픽, 보신탕 때문에 보이콧 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을 불러 일으킨 사건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쏟아냈다.
또한 “너무 이상적인 것에만 빠져서 현실감이 떨어지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드라마처럼 달콤한 현실을 꿈꾸는 산다라박이 함께했다.
‘이상과 현실’의 모든 것, 각 국 ‘드라마’가 보여주는 다양한 ‘판타지’부터 멤버들이 전하는 ‘이상적인 삶’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각 나라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가치부터 ‘자유’, ‘평등’, ‘함께 사는 삶’ 까지 언급하며 이상과 다른 현실 때문에 좌절하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특히 “산다라박이 4차원이라는 얘기가 있던데?”라는 성시경의 조심스러운 질문에 산다라박은 “네에”라고 답하며 긍정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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