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된 엔터테인먼트 공간 중 세계 최초 복합 스포테인먼트 시설인 ‘스포츠몬스터’, 워터파크와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아쿠아 컬처 체험공간 ‘아쿠아필드’이 주목받고 있다.
스포테인먼트는 스포츠(sports)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운동과 오락을 겸하는 새로운 형태의 활동을 의미한다.
스타필드 하남 4층과 옥상에 5057㎡ 규모로 들어서는 ‘스포츠몬스터’는 다양한 스포츠 컨텐츠를 결합한 세계 최초의 스포테인먼트 테마파크다. 농구, 야구, 풋살 등 기본 스포츠 뿐 아니라 암벽등반, 트램펄린, 자유낙하, 로프코스 등 익스트림 스포츠까지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다트, 노래방, VR체험존 등의 시설을 함께 구비해 어린이, 청소년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운동하고 체험하며 즐기는 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입장 시 나눠주는 스마트밴드를 통해 개인 활동량을 기록해 고객 개개인에 맞춤화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스타필드 하남' 3층과 4층, 옥상에 1만2066㎡ 규모로 들어서는 ‘아쿠아필드’ 는 휴식과 물놀이가 결합된 신개념 아쿠아 컬쳐 체험 공간이다. 워터파크, 찜질스파, 사우나, 푸드코트 등으로 구성되는 ‘아쿠아필드’는 단순 물놀이 시설을 넘어 다양한 연령대가 특별한 시간과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4층에 들어서는 실내 풀에는 느린 유속의 유수풀, 기능성 마사지풀, 소용돌이풀, 어린이풀, 유아용풀 등 총 9개의 풀을 구성해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면부 13m 높이의 유리창과 자연채광이 가능한 천창 구성, 생화/생목등의 조경을 통해 힐링 요소를 극대화한다.
옥상에는 한강과 검단산 등 주변 경치를 보며 물놀이와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장 길이의 인피니티풀이 조성된다.
신세계 프라퍼티 임영록 부사장은“스포츠몬스터, 아쿠아필드는 스타필드 하남이 오랜시간 준비해 자신있게 선보이는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힐링 공간”이라며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운동/체험시설, 힐링 공간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많은 고객들이 즐겨찾는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oy100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