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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피부 탄력으로…랑콤, '레네르지 탄력 메모리 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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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피부 탄력으로…랑콤, '레네르지 탄력 메모리 젤' 선봬

랑콤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메모리 쉐이프™ 젤 인 로션'/사진=랑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랑콤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메모리 쉐이프™ 젤 인 로션'/사진=랑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뷰티 브랜드 랑콤은 반중력 피부탄력을 선사하는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메모리 쉐이프™ 젤 인 로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레네르지 탄력 메모리 젤'은 이전의 피부 탄력을 기억해 원래의 탄력을 되찾아준다는 의미의 '메모리 쉐이프™' 텍스처가 적용된 스킨케어 제품이다. '메모리 쉐이프™' 텍스처는 본연의 모양으로 되돌아가려는 성질을 가진 '반동 폴리머' 성분을 함유해 피부탄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랑콤의 신개념 기술이다.

오일리한 텍스처는 피부에 닿는 순간 수분 제형으로 변해 피부에 녹아들며 리프팅과 보습, 영양,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랑콤에 따르면 40~60세 여성 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레네르지 탄력 메모리 젤' 4주 사용 평가 결과, 약 93%의 여성이 피부에 영양 공급이 된 느낌을 받았다고 답했으며 약 88%의 여성이 피부가 단단해졌다고 말했다.
랑콤의 '레네르지 탄력 메모리 젤'은 오는 19일부터 랑콤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7만2000원대(200ml), 10만9000원대(400ml)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