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장근석, 방송인 서장훈, 배우 경수진, 배우 지수가 함께하는 ‘내 귀에 캔디’는 지난 25일 2회 방송에서 캔디들의 존재감이 점점 드러나면서 또 다른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계속 되는 유인나(하이구)와의 통화에 점점 마음을 털어놓게 된다.
장근석은 추억이 담긴 특별한 장소가 있다며 유인나에게 소개해주면서 둘만의 추억을 만들어 갔다.
깔끔쟁이 서장훈은 나타샤의 주문에 이끌려 생애 첫 요리에 도전하며 웃음을 전했다.
스무살 남자의 아지트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자신만의 공간을 마련한 지수는 겨우 짐 정리를 마치고 열아홉 순정이(이세영)에게 집안 구석구석을 구경시켜준다.
어느덧 환상의 짝꿍이 된 지수와 이세영의 달콤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리고 드디어 공개되는 여배우 경수진의 일상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직 경수진의 캔디 존재가 밝혀지지 않아 과연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내 귀에 캔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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