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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캔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새롭게 등장한 달콤한 캔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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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캔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새롭게 등장한 달콤한 캔디 누구?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새롭게 등장한 달콤한 캔디 누구? /사진=tvN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새롭게 등장한 달콤한 캔디 누구? /사진=tvN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지난 18일 첫선을 보인 tvN 목요예능 ‘내 귀에 캔디’는 “내 마음을 움직인 목소리! 넌 누구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통해 교감,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새로운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우 장근석, 방송인 서장훈, 배우 경수진, 배우 지수가 함께하는 ‘내 귀에 캔디’는 1일 3회 방송에서 새로운 캔디들이 등장하면서 또 다른 재미를 전했다.

앞서 장근석-하이구(유인나), 서장훈-나타샤(안문숙), 지수-열아홉 순정이(이세영)과의 달콤한 통화를 통해 솔직한 모습을 그려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의 새로운 캔디들이 등장했다.
첫 방송 이후 나만 몰랐던 ‘하이구’를 그리워하는 장근석에게 때마침 두 번째 캔디로부터 연락이 온다.

그러나 장근석만의 달콤한 명대사 공격에도 꿈쩍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짐작케 했다.

“나한테 이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하이구와는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장근석의 캔디 등장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포근하고 따뜻했던 나타샤와 이별한 뒤 서장훈에게도 새로운 캔디가 나타난다.

서장훈의 미모를 칭찬하며 그의 광대 승천과 함께 선홍빛 잇몸을 만개하게 만든 서장훈의 달콤한 캔디.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서장훈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캔디는 누구일까?

그리고 한 번쯤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나이 서른 살을 맞이한 배우 경수진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경수진은 자칭 ‘연애요정’이라 칭하는 캔디에게 자신에게 사랑은 사랑할 시간이 과분하기만 하다고 고백한다.

인생 선배로서 수진의 연애 고민들 들어주는 멘토는 경수진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깜짝 이벤트까지 열어준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