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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성소, 모르모트PD와 서핑타기에 도전…네티즌 "'시구왕' 춘리, '아육대' 리듬체조 '마리텔'까지 갓성소" 격려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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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성소, 모르모트PD와 서핑타기에 도전…네티즌 "'시구왕' 춘리, '아육대' 리듬체조 '마리텔'까지 갓성소" 격려 쇄도

우주소녀 성소가 17일 밤 방송된 MBC '마리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핑 타기에 도전했다./사진=M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우주소녀 성소가 17일 밤 방송된 MBC '마리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핑 타기에 도전했다./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체육돌 우주소녀 성소가 서핑에 도전하며 마리텔까지 휘어잡았다.

17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서핑마니아 정재영의 지도로 우주소녀 성소가 모르모트 PD 권해봄과 서핑타기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성소와 모르모트 PD는 서핑 첫 번째 시도에서 거세게 다가오는 파도 앞에서 전원 서핑을 분실하는 대형 재난 사태를 몰고 왔다.

두 번째 시도에서 성소는 정재영의 개인지도로 뒤에서 몰려오는 2m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용케 서핑에 올라타는 발군의 실력을 과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희망의 빛이 보인다며 흥분했고 정재영 역시 정말 잘했다라고 성소를 칭찬했다.
성소는 나갈 때 어땠느냐는 정재형의 질문에 파도가 되게 무서웠지만 딱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밝혀 역시 체육돌임을 입증했다. 모르모트 PD는 뭔가 하늘을 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재형은 파도를 2.5m로 레벨 업을 시켜 성소와 모르모트 PD를 서팅 타기에 재도전시켰다. 하지만 성소는 푸시까지는 잘 했는데 테이크 오프에서 물로 떨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성소의 서핑 도전기를 본 네티즌 jjan**** 시구왕에서 춘리, 마리텔 서핑, 아육대 리듬체조 하는 것마다 최고의 플레이 먹어버리는 갓성소, 2035**** 어쨌든 이번 추석에 가장 득을 본 연예인은 성소인듯! 마리텔부터 아육대 시구왕까지~우주소녀도 흥해랗ㅎ, winn**** 성소야 2등하자~ 그리고 그 다음 1등하고!!! 조금씩 사랑받는 가수가 되자~!!!라고 격려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