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홍만(36)이 8년 만에 가진 국내 복귀전에서 굴욕적인 참패를 당했다
최홍만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3 무제한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10살 많은 파이터 마이티 모(46·미국)를 상대로 졸전을 펼치다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이로써 최홍만은 종합격투기 전적 4승 5패가 됐고, 마이티 모를 상대로는 통산 1승 2패를 기록하게 됐다.
1라운드 공이 울린 뒤 두 선수는 1분 넘게 탐색전만 벌였지만 1라운드 54초를 남기고 마이티 모의 오른손 훅 한방에 그대로 쓰러졌다.
곧바로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키며 마이티 모의 승리를 선언했다.
전문가들은 최홍만의 기량이 떨어진 2008년 받은 뇌종양 수술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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