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감독은 올해 9월 상무에서 전역해 타율 0.268, 1홈런, 9홈런을 친 권희동을 '임시 4번타자'로 전격 결정했다.
이호준은 가벼운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대신 대타로 대기시키기로 했다.
3번타자로 나선 나성범은 이날 2번타자로 출전한다.
테임즈 대신 1루수로 나서는 조영훈이 6번에 섰고, 김성욱(좌익수), 손시헌(유격수), 김태군(포수)이 하위 타순을 이뤘다.
LG는 김용의(중견수)와 이천웅(좌익수)으로 테이블 세터를 짰다.
박용택(지명타자)과 히메네스(3루수), 오지환(유격수)이 변함없이 중심 타선을 채웠다.
채은성(우익수)이 6번을 맡고 7∼9번은 정성훈(1루수), 정상호(포수), 손주인(2루수)으로 꾸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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