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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50회 예고 진세연 고수, 역모 누명 마지막까지 위기…박주미(정난정), 최후의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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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50회 예고 진세연 고수, 역모 누명 마지막까지 위기…박주미(정난정), 최후의 발악

5일 밤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50회에서는 옥녀(진세연)를 처단하려는 정난정(박주미)의 최후의 발악이 그려진다./사진=M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5일 밤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50회에서는 옥녀(진세연)를 처단하려는 정난정(박주미)의 최후의 발악이 그려진다./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연출 이병훈·최정규, 극본 최완규) 50회에서 옥녀(진세연)는 정난정(박주미)이 꾸민 계략으로 역모 위기에 처한다.

옥녀는 난정의 눈을 피해 도망을 친다. 역모죄로 잡히면 바로 참형이다.

정난정은 "옥녀와 윤태원이를 어서 찾아내 죽여야 합니다"라고 윤원형(정준호)에게 말한다.

이에 윤원형은 "난정이 넌 정말 지독하고 무섭구나"라고 말한다. 정난정은 "이제 정국은 큰 혼란에 빠질 겁니다"라고 말해 더 큰 위기를 암시한다.
한편, 윤태원(고수)은 윤원형과 정난정을 대신해 옥녀에게 사과한다.

"송구합니다. 마마"라는 윤태원의 말에 옥녀는 "진정으로 속죄할 사람은 윤원형 대감과 정난정. 그리고 대비마마입니다"라고 말한다.

옥녀를 잡지 못해 안달이 난 정난정은 자신의 권력이 다 했음을 알고나 있을까.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