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 더카페, 신메뉴 ‘비엔나 커피’ 2종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식품업계에도 복고 열풍이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파크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더카페'가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겨울 시즌 한정 신메뉴 '비엔나 커피' 2종을 출시한다.
비엔나 커피 2종은 '스노우 비엔나'와 '모카 비엔나' 등으로, 기존 비엔나 커피와 다르게 고급스러운 풍미의 커피 베이스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새하얀 눈을 연상시키는 크림을 풍성하게 올려 부드러운 맛을 냈다.
더카페 비엔나 커피 2종은 수도권에서는 17일부터, 그 외 지역 매장에서는 24일부터 판매된다.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더카페 매장에서 내년 2월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스노우 비엔나(핫/아이스) 3500원, 모카 비엔나(핫/아이스) 3900원 등이다.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 관계자는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등과 담소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비엔나 커피 2종을 준비했다"며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만큼 겨울이 가기 전에 꼭 맛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천원기 기자 000won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