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롯데 콘서트홀의 교향곡 전곡 시리즈 중 하나로, 지휘자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 교향악단이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네 차례 공연을 통해 베토벤 교향곡 9곡을 연주했다.
참석자들은 공연 시작 전, 롯데월드타워 홍보관을 방문해 준공을 앞둔 롯데월드타워 건설 과정 및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 또 공연을 준비하는 요엘 레비와 깜짝 만남을 가지는 특별한 시간도 보냈다.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은 "롯데월드타워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롯데월드타워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적극적인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문화 랜드마크로도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