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방송된 Mnet '골든 탬버린' 2회에서는 조권, 심형탁 최유정 등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1라운드 방크기 결정전에서 특히 권혁수와 친구들(뮤지컬 배우 강홍석, 개그맨 이세영, 소녀시대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T4팀에 속하는 유세윤, 심형탁, 조권, 최유정과 흥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 최유정은 이효리로 변신, 지난 2010년 4월 발표한 '치티치티 뱅뱅'을 부르며 귀여움을 방출했다. 최유정은 노래를 부르는 도중 파격적인 댄스 실력을 과시하며 옆방으로 달려가 권혁수를 도발했다. 특히 최유정은 손에 고구마까지 들고 권혁수의 유행어 "호박고구마!호박고구마!"를 하이 톤으로 연호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조권은 완벽한 분장 실력으로 형인지 누나인지 모를 매력을 보여줬고 심형탁은 큰누님으로 변신 폭소를 안겼다. 조권은 댄스 도중 하이힐이 무대에 박히는 사고(?)를 겪었으나 아무렇지도 않은 농염한 표정으로 구두를 손에 집어 들고 무대를 마무리했다.
한편, '골든 탬버린'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에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