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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열리는 열매? 장기용 팬들, 꽃보다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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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열리는 열매? 장기용 팬들, 꽃보다 오빠!

장기용의 '피곤열매'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장기용의 '피곤열매'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장기용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린 한장의 사진이 인기다. 좋아요 1만3000개가 넘었고, 수백개의 댓글이 달렸다.

해당사진은 장기용이 피곤하다는 표정으로 머리카락은 헝크러진채 꽃을 들고 찍은 사진이다. 제목은 '피곤열매'다.

이 같은 장기용의 메시지에 SNS친구들은 난리가 났다. 친구들은 "머리가 너무 귀였다"에서부터 "예쁘다, 심장이 떨린다, 진짜 너무 보고싶었다. 사진 올려줘서 고맙다.잘생긴 건 여전하고 꽃보다 오빠가 더 이쁘다"는 예찬이 쏟아졌다.
조규봉 기자 c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