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에서 '비정상회담'까지 맛컬럼니스트 황교익, 맛의 독설가라고요?
이미지 확대보기'수요미식회'에서 '비정상회담'까지 맛컬럼니스트 황교익, 맛의 독설가라고요? /사진= JTBC '비정상회담' 140회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배우 윤진서)-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 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 오오기 히토시(일본), 왕심린(중국),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멕시코) 출연 지난 13일(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40회에서는 “무리한 ‘한식의 세계화’가 불편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한국 일일 비정상대표 자리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요미식회’로 인지도를 높인 황교익이 전세계 음식에 대한 이야기로 글로벌 공감토크를 펼쳤다.
비정상회담 G멤버들을 당황시키거나 감동시킨 한식 문화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스테인리스 밥그릇으로 놀라고 직원을 “이모님~”으로 부르는 이야기를 언급하며 한국 식당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어 황교익과 멤버들은 한식 세계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각 나라별 음식과 현지화에 대한 멤버들의 가치관을 전했다.
타국에서 현지화 된 자국 음식에 대한 한풀이 토크에서 나가사키 출신 오오기가 한국의 나가사키 짬뽕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한편 고향의 맛이 생각날 때 멤버들이 찾는 “한국 내 강추 맛집들!”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그리고 지구상의 반찬타임! ‘뭣이 중헌디!’ 코너에서는 수상번복 등의 사건으로 논란에 휩싸인 아카데미 시상식을 중심으로 각국 시상식에서 벌어진 사건 사고에 대해 이야기 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