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지만 MBC TV 및 NAVER TV로 방영되었던 로맨틱 판타지 미니 드라마 세 편 ‘우주의 별이’ ‘생동성 연애’ ‘반지의 여왕’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난 1월 26일 시작한 ‘세 가지색 판타지’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시공을 초월한 감각 로맨스 드라마 ‘우주의 별이’이었다.
이어 노량진 고시촌의 청춘 로맨스를 그린 ’생동성 연애’가 ‘세 가지색 판타지’ 두 번째 에피소드였다.
한편 6일 네이버 TV 자료 기준 채널 구독자수 5만 7875명을 기록하고 있는 ‘세 가지색 판타지’의 ‘우주의 별이’ ‘생동성연애’ ‘반지의 여왕’은 전체 재생수 2270만 5590 뷰를 돌파하고 있다.
종방 이후에도 끝없는 관심을 받고 있는 ‘세 가지색 판타지’의 ‘우주의 별이’에서는 김준면(엑소 수호), 지우, 신현수 등의 배우가 함께했으며 ‘생동성연애’에서는 윤시윤, 조수향, 강기영 등의 배우가 출연했다.
그리고 ‘반지의 여왕’은 김슬기, 안효섭, 윤소희, 이태선 등의 배우가 출연해 풍성한 재미를 전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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