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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언제나 봄날' 112회 강별x원기준, 악역 김소혜 이중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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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언제나 봄날' 112회 강별x원기준, 악역 김소혜 이중 압박!

후속작 '훈장 오순남' 24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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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강별과 원기준이 이중으로 김소혜를 압박하기 시작한다.

7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2회에서는 강인정(강별 분)이 그동안의 수세를 딛고 악역 강세은(김소혜 분)을 본격적으로 압박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인정은 세은에게 "언니가 그동안 한 악행 낱낱이 파헤칠 거야"라고 경고한다. 수세에 몰린 세은은 "강인정 너!"라고 소리치며 "내가 이대로 순순히 물러날 것 같애"라고 쏘아 붙인다. 하지만 인정은 "전 국민이 알게 되겠지. 그땐 나도 가만 안 있어"라고 여유 있게 받아친다.

그동안 벌인 악행이 많은 세은이 당하기만 하자 이를 알게 된 주문식(김형종 분)은 분통을 터트린다. 문식은 "지라시 가지고 생난리를 쳤는데 무슨 일을 이렇게 해"라고 세은에게 소리친다.
한편, 인정은 한민수(원기준 분)에게 세은이가 기자와 인터뷰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냈는지 물어본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세은의 휴대폰을 도청한 민수는 인정에게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윤호(권현상 분)는 한민수를 찾아와 세은에게서 그룹을 지킬 방안을 논의한다. 한민수는 윤호에게 "유비무환"이라며 "뒤에서 하나하나 공격하자"고 밝힌다.

하지만 주문식과 강세은은 그룹에 치명상을 입힐 기사를 터트려 먼저 공격한다.

뉴스를 본 종심(최수린 분)은 "지금 뉴스에 우리 회사 나와"라고 면식(선우재덕 분)에게 소리친다. 아버지 강덕상(이정길 분)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던 면식은 뉴스를 보고 당황한다.

그 시각 세은은 주문식과 함께 아주 흡족한 미소를 띠고 있다.
한편, 박준하(이해준 분)는 세은에게 "이쯤에서 아름답게 포기해"라고 최후통첩을 한다.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후속작으로는 구본승, 이로운, 박시은 주연의 '훈장 오순남'이 오는 24일 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