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 큐어'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감독으로 유명한 고어 버빈스키의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공포 영화다.
원제는 'A Cure for Wellness'로 고어 베번스키 감독은 "건강을 위한 치료라는 표면적인 뜻 이외에도 건강한 사람을 위한 치료라는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에서는 '더 큐어'라는 제목으로 지난 2월 개봉했다.
극중 여주인공 데인 드한이 '강제 특별치료'를 받는 모습은 지난 2010년 개봉작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셔터 아일랜드'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연상시킨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로 인해 공포영화 특유의 섬뜩함과 지루하다는 평을 동시에 받고 있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미스터리 스릴러. 나쁘게 말하면 뭔소리하는지 모르겠고 지루한데 돈은 많이 쓴 거 같은 영화, 1점도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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