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인경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615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김인경은 이 대회 3연패를 노리던 노르드크비스트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ㅇㄴ미경은 지난해 10월 레인우드 클래식 이후 8개월 만에 다시 우승컵을 품에 안은 김인경은 LPGA 투어에서 개인 통산 5승째를 거뒀다.
한편 한국선수중 신지은과 이정은이 나란히 7언더파 공동 3위를 기록했고 박성현이 5언더파로 공동 12위를, 박인비와 이미림은 4언더파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