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에 따르면 아이코스 증기는 과학적 연구 용도로 널리 알려진 표준 담배(3R4F reference cigarette)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비교해, 유해하거나 잠재적으로 유해한 물질이 평균 90% 낮았다.
일주간의 임상 연구 2건과 3개월간의 임상연구 2건에서 아이코스로 완전히 전환한 성인 흡연자의 경우 15개 유해 물질에 대한 노출이 크게 감소했다. 이 같은 수치는 해당 연구 기간 동안에 흡연을 중단한 사람들에게서 관찰되는 노출 감소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이코스는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간접흡연의 원인인 담배 연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