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이 31일 17시 발표한 내일의 날씨에 따르면 8월 1일(화) 오전까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많은 양의 수증기가 공급되는 가운데 공기의 흐름이 더욱 원활해져 비구름대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7월 31일(월) 밤∼8월 1일(화) 오전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지역별로 강수량의 편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단 8월 1일(화) 새벽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지만, 북태평양 고기압이 일시적으로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강수 집중구역이 남부 일부 지역(북쪽)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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