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빙그레에 따르면 메로나는 휠라코리아의 신발과 첫 협업을 시도했다. 메로나 특유의 색을 입힌 운동화 ‘코트디럭스 메로나’는 출시 2주 만에 초도물량 6000족이 판매됐다.
다음 주자는 스파오다. 빙그레는 스파오와의 협업을 통해 티셔츠, 가디건 등을 출시했으며 메로나 티셔츠는 튀는 색상임에도 불구하고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 현재 목표치는 120% 초과 달성해 순항 중이다.
빙그레가 직접 디자인한 ‘메로나 수세미’도 인기를 끌고 있다. 메로나 모양을 그대로 재현한 메로나 수세미는 초도물량 1만 개가 출시 2주만에 전량 판매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기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