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원날씨는 19일 오후 9시 30분 기준, 20도로 비가 내리고 있다. 강수확률은 60%이며 미세먼지는 나쁨이다. 내일 수원날씨는 비가 갤 전망이다. 전국이 점차 맑은 하늘을 보이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낮아질 전망이다.
갑작스러운 천둥 벌개에 시민들도 놀랐다. 네티즌들은 “수원날씨 순간적으로 우박에 천둥번개 몰아침. 자동차 바깥에 주차해놓은 사람들 자동차 푹푹 들어갔을 것 같음(skat****)”, “수원 날씨 9시부터 비 뚝뚝 떨어지더니 갑자기 바람이 미친듯 불고 무섭다(park****)”, “수원날씨 진짜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요. 빗소리에 창문 깨지는 줄(hdg1****)”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북과 경상 내륙에 새벽 한때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19일 "내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제주 25도 등으로 전망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