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이유비가 과거 '절친' 강민경과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이유비는 가수 정인과 강민경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둘이서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평소 이유비와 강민경은 절친한 친구로 유명하다. 평소 둘의 외모도 비슷해 누리꾼들은 누가 강민경이고 이유비인지 헷갈린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_yuu*** "언니진짜이뻐요" "안산 락페스티벌 인가요? 장소, 무대가" _kjh** "언니 아닌줄 알았어요 이쁘십니다" smpd*** "이건 진짜 미첬다 진짜 너무 이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유비는 최근 JTBC 웹드라마 '어쩌다 18'에 출연, 주인공 경휘의 첫사랑인 한나비 역을 맡았다.
'어쩌다 18'은 고교 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 로맨스다.
한편 컴백을 앞둔 다비치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