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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집중한 스타는 누구? '나인뮤지스, I.O.I 소혜, 가인 등'…이렇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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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집중한 스타는 누구? '나인뮤지스, I.O.I 소혜, 가인 등'…이렇게 많아?

4일 오전 오버워치 월드컵 8강이 열리는 가운데 연예계 오버워치 게임을 즐기는 스타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나인뮤지스 SNS, 방송화면 이미지 확대보기
4일 오전 오버워치 월드컵 8강이 열리는 가운데 연예계 오버워치 게임을 즐기는 스타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나인뮤지스 SNS, 방송화면
[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4일 오전 오버워치 월드컵 8강이 열리는 가운데 연예계 오버워치 게임을 즐기는 스타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여자 스타 중에서 자신을 게임 덕후라고 소개하며 '덕밍아웃'을 한 스타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게임 '오버워치' 유저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버워치를 즐겨하는 스타는 나인뮤지스의 금조와 혜미, 그리고 IOI 출신 소혜, 가인 등이다.

이 가운데 나인뮤지스는 쇼케이스 현장에서 오버워치 캐릭터 성대모사를 할 애정이 남다르다.
과거 쇼케이스 무대에서 나인뮤지스 멤버 혜미는 “오버워치를 정말 좋아한다”며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기간에도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게임을 즐겨 레벨 100(별)을 넘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조는 “홍보모델 어필 차원에서 오버워치 성대모사를 해보겠다”라며 게임 캐릭터인 메이와 겐지 D.VA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소혜는 게임 프로그램에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고 출연할 정도로 게임 덕후로 소문났다. 브아걸의 멤버 가인 역시 오버워치 유저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