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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오윤아, 슈퍼 그뤠잇 무용수!…진정성 있는 모습에 호응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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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오윤아, 슈퍼 그뤠잇 무용수!…진정성 있는 모습에 호응 이어져

KBS2 금요예능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 출연하는 배우 오윤아가 토슈즈를 신고 발레 연습에 매진하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 금요예능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 출연하는 배우 오윤아가 토슈즈를 신고 발레 연습에 매진하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백조클럽' 오윤아가 토슈즈를 신고 발레 연습에 매진하는 사진이 공개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슈즈를 신고 발끝으로 선 동작이 담긴 사진과 함께 "토슈즈는 왜 신어서 ㅠㅠ 으그 ㅠㅠ 연습...또 연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오윤아는 현대무용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함께 긴 다리가 돋보이는 발레 자세에 우아한 손동작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얼굴도 너무 예쁘시고 몸매도 너무 예뻐요 !! 윤아 언니 최고!!!"(xiuya****), "와!! 무릎 들어간 거 예술이에요ㅠ 백조클럽 항상 응원합니다!!"(kt10****), "요즘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진정성있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우세요"(maxi****), "이게 바로 무용수"(kdoo****), "오윤아님 반갑습니다! 반가움에 저도 모르게 김은향! 하고 외쳐버렸네요"(rgd**) 등의 댓글로 오윤아를 격려했다.
한편, KBS2 금요 예능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는 오윤아, 왕지원, 박주미, 김성은 등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진정성 있는 모습에 시청자들이 호응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부터 발레리나 김주원이 호랑이 선생님으로 합류해 단원들을 지도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오윤아, 박주미, 김성은, 왕지원, 우주소녀 성소와 함께 마지막 단원으로 손연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타들이 발레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KBS2 금요예능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