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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커피 보다 작은 머리크기 ‘눈길’… “얼굴이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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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커피 보다 작은 머리크기 ‘눈길’… “얼굴이 열일”

오연서가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오연서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연서가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오연서 SNS 캡처
오연서는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 진선미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23일 첫 방송된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드라마다.

손오공역은 최근 군에서 제대한 이승기가, 우마왕역은 차승원이 맡았다. 이홍기가 저팔계역을, 장광이 사오정역을 맡았다. 역대급 캐스팅이라는 평이 자자하다.

진선미역을 맡은 오연서는 최근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오연서가 마시고 있는 커피 보다 그의 머리크기가 작다는 것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이 열일한다”, “너무 예뻐 사진을 계속 보게 된다”, “커피 빨대마저 고급스러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