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12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했다. aT는 강소형 기관을 제외한 농업계 공기업·준정부기관 중 유일하게 최고등급(우수)을 받았다.
평가는 국민의 주도적 참여·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노력과 성과 중심으로 이뤄졌다. 결과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된다.
aT는 300여명의 국민 참여 플랫폼인 ‘혁신자문단’을 구축해 다양한 의견을 발굴하고 농식품분야 일자리 창출, 화훼산업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는 등 국민 주도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이병호 aT 사장은 “공공기관 혁신을 위해서는 국민과 정책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과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수 수습기자 s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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