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서울 등 수도권은 밤부터 새벽 사이에 어제 밤과 마찬가지로 밤잠을 설칠 정도로 여름 장마철같은 집중 호우가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북부에는 30~80mm의 많은 비가 오겠고 1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전국에도 5~60mm의 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116.5㎜의 강수와 18일까지 최대 100㎜의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서울·경기와 강원영서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서울은 올해 들어 첫 호우주의보였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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