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을 만점으로 98.0점을 받아 종합병원 전체 평균 69.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6.7점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지난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증축 개소하여 음압 격리실을 포함한 응급 중환자실을 추가 신설하는 등 중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