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픈 5주년을 맞아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그랜드 세일(GRAND SAL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오픈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탈리아 투스카니 지방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센터 전경에 180여 개에 이르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갖추어 마치 유럽에 와 있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프리미엄 쥬 등 인기 놀이시설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기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연간 약 600만명이 방문하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랜드마크로 성장하였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10여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참여해 가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또한, ▲이탈리아 키친&마켓, 놀이시설 무료 개장, 풍선 무료 증정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키친&마켓’이 열려 피자, 큐브 스테이크, 누들 등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과 이탈리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빈티지한 핸드메이드 상품, 식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해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 놀이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풍선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